
공부 노트 · 말하기 복습
서울 성북구 장위동 오픽|외웠는데 떠오르지 않는 날의 공부법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서 오픽 공부를 하며 복습할 때마다 낯설게 느껴진다면, 이번에는 책을 덮고 기억나는 내용을 꺼내 보는 건 어떨까요. 말한 내용을 다시 들으며 길게 멈춘 부분과 반복하는 표현을 나누어 살펴봅니다. 최근 학습 자료에서 자꾸 멈추는 표현 세 개만 골라 다시 쓰거나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틀린 개수를 줄이는 데만 집중하지 않고 같은 방식의 실수가 다시 생기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다음 날에는 같은 자료를 처음부터 다시 보기 전에 기억나는 문장을 먼저 적어 본 뒤 빠진 부분을 보완해 보세요. 오픽 공부에서 이렇게 모은 기록은 상담할 때 현재 수준과 필요한 연습을 설명하는 자료가 됩니다.


